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은 시간이 없어 들어와도 글만 보고 가게 되네요..
가면 갈수록 삶이 무의미 해 지는군요....모든일 마다 머리만 예전 갔았더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서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는 걸까요? 참 안타깝습니다...노력으로 되는 일이라면 어떻게서든
해 보겠는데 이건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이렇게 말하면 또 노력하면 극복할수도 있다고들
말 하시겠죠....하지만 거의 가망이 없는 말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실겁니다...
정영 예전의 그 많은 머리숫으론 돌아 갈수 없는 것입니까? 정말 ..정말 믿고싶지 않은 얘기군요..
매번 기쁜소식이라며 듣는것도 이젠 질리네요..두타 나온다는 말이 벌써 언제인지..매번 소식만 들리
고....설사 두타가 나온다 하더라도 예전으로는 돌아 갈수 없겠죠? ㅠ.ㅠ
누구에게 하소연 할사람도 없고....여기에서라도 말을하지 않으면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매번 힘빠지는 소리만 해서 미안하네요...담에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며 글 납깁니다..
오늘은 넘 피곤하네요..다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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