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지금 제가 그 사람과 떨어져 있어서 힘이 좀 들긴 하지만....
머리숯이 있고 없음으로 해서 어떤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필할 수 없다는 건 아니거든요....
예전에 만났던 여자도 '조금 머리가 없네'...하더군요...
지금이나 그때나 별다른게 없는데...
별다르지 않게 생각하려고 조금은 노력했지만....
안 좋게 헤어진 지금은 아마.....
머리에 대한 욕두 조금은 하겠죠...ㅎㅎㅎ
하지만 자신있게 대처할랍니다..
까짓거 그런거 모르고도 잘만 살 수 있다...하는거죠...
부자중에 대머리 아닌사람 없다지만...옛말인듯....
길거리 가다 누워있는 사람중에 대머리 많던데.....
가끔씩 몸서리 쳐집니다.
문제는 여자든 성공이던 자신이 노력한 만큼 거둘수 있겠다는거죠...
하긴 머리숯만 좀 더 있었어도.....
대쉬해보고 싶던 여자가 수두룩 빽빽이니 말입니다.
그냥 맘 편히 스트레스 덜 받고 사는게 행복입니다...
항상 밥 많이 먹고 건강식하면서 기쁘게 살고....
그게 특효약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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