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비공개이며...
1차 수술 3500모 카드489만 기준에서 어찌어찌 이벤트가 뭐다 해서 330만원에 했습니다.
탈모X, 구레나룻 + 헤어라인 하였고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육안으로 보면 티는 안나지만 당사자는 또 아니잖습니까..?
워낙 투블럭을하고 싶어서 최근에 머리를 잘랐습니다.
구레나룻, 앞머리쪽은 짧게 짤라도 별 티가 안나는데 관자놀이 부분 헤어라인은 땜빵처럼 보이고 숱도 적어서
머리 밀려고 수술했는데 오히려 길러서 안보이게 덮어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재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했던 병원을 가니 3000모에다가 300만원에 해주겠다고 하는데 워낙 1차수술을 저렴하게 진행해서
이 가격이 최선이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전용샴푸에 전용영양재 사면 돈이 더 깨지겠지요..
궁금한것이
1. 재수술 비용이 합리적인건가요?
2. 병원에서 전용 샴푸, 영양재를 처음에는 한세트를 주는데 양이적어서 또 사야합니다. 그런데 샴푸, 영양재 개당 7만이라는 가격이 부담이라 1달정도 병원에서 준거 쓰고 볼xS 를 썻어요. 이상은 없는것 같은데
혹시 괜찮은 타제품 있을까요? 볼x빅s 새로 구입해서 또 써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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