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형 글 금방 남겼네요. 술 세다고 하시더니...정말인갑다.
전 원래 술이 약해서...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걍 잤습니다. 프카랑 미녹바르고..+_+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약은 꼬박꼬박 챙기는...--;
이렇게 열씨미인데...하늘도 감동하샤~ 효과 있겠죠?
다음에 모일때 변화된 나의 모습을...기대하시라~.
>오늘 충정모임 1회를 맞쳤습니다.
>총 4명중 1명은 다른 모임이 있는 관계로 참석후 금방 다른모임으로 갔습니다
>오늘 모임은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며 서로에게 좋은 야그와 상태를 확인하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총참가자 3명으로 모두 만족한 듯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정수리부분탈모의 중섭이와 앞머리 탈모의 저 그리고 비록젋은 나이지만 21살의 치환이....
>돈은 약 15000원이 들었지만 서로 모임에 모임에 만족하며 서로의 상태확인과 다음의 모임을 기리며 모두 오랜만에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모두 해산했지만 모두 자신감을 가졌으리라 봅니다
>정수리 탈모의 중섭아 넌 우리중에서 가장 상태가 양호하더라....
>내 장담컨데 6개월 안에 큰효과볼꺼다....
>효과없으면 연략해라 내가 밥쏜다.....
>치환아 나이는 우리보다 어리지만 너도 그나마 효과를 확인할수 있는데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임에서도 얘기했지만 우리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며 우리를 위로하는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아니겠니.....
>아무튼 넌 우리보다 효과는 더 좋을듯 보이는 구나....
>우리 3인방 적어도 2달마다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며 서로를 위안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모임한번 가져보세요 어떤 치료제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모임을 마치며 제2의 모임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중섭아 치환아 리플납겨라.....
>다음은 언제 모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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