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요지는 일부 약품의 경우 쪼개서 복용하면
성분이 과다하게 흡수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는 대체로 일회성 의약품이나 과다 복용시 부작용이 명확한 의약품의
경우입니다.예를 들면 감기약에 진해제(antitussive therapy)는
과다복용시 환각상태를 일으킵니다.
허나 홀몬 계열의 피네스테리드는 다릅니다.
우리같이 매일 프로스카를 1mg으로 쪼개 먹는경우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오히려 우리와 같은 경우에는 체내 흡수율이 높을수록 좋으면 좋지요.
피네스테리드 원숭이 실험에서도 프로스카를 수십알을 한번에
먹여도 전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모 학술지에 발표된 내용에도 쪼개서 복용하면 안되는
약에 프로스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프로스카가 포함되어 있다면 돈독오른 MSD가 가만히 있었을까요.
대대적으로 언론플레이 했을껍니다.. ㅋㅋ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프로스카는 쪼개 드셔도 전혀무방합니다.
정 걱정되시면 캡슐구해서 그안에 넣어 복용하시면 되나 그럴필요 전혀없습니다.
궁금하시면 조금 유식한 피부과 탈모 전문의에게 문의해 보시십시요.
(일부 의사는 일반인 보다 탈모치료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프로스카 분할 복용은 미국 유럽에서 탈모용으로 흔히 있는 처방입니다.
>야후에 이런 뉴스가 올라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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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알약 부수어 복용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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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먹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알약을 부수어 먹거나캡슐을 열고 속에 든 약만 복용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영국의 BBC방송 뉴스 온라인이 3일 보도했다.
>영국 브래드포드대학의 데이비드 라이트 박사는 간호전문지 '너싱 스탠더드'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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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박사는 알약이나 캡슐 약은 체내에서 장시간(대체로 24시간)에 걸쳐 서서히 흡수되도록 표면을 특수물질로 코팅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약을 부수어 먹거나 캡슐 속의 약만 빼서 복용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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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박사는 장시간에 걸쳐 흡수돼야 할 약이 빠른 속도로 흡수되면 부작용이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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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박사는 요양원 근무 간호사 5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0% 이상이노인 환자가 그대로 삼키기 힘들어 한다는 이유로 알약을 가루로 부수거나 캡슐에서약만 빼 복용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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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은 부수어 먹거나 캡슐을 열어 약만 빼먹어서는 안되는 약이 어떤 것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정부 보건당국은 이런 약들의 명단을 만들어 공표해야 할것이라고 라이트 박사는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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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박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런 약들의 명단을 공표하고 있다면서 영국도 이런 제도를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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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an@yonhapnews.co.kr (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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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이런 약들의 명단이 공표된다는데...
>프로스카도 해당사항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미국이나 캐나다 사시는분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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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로페시아를 더 팔기위한 MSD의 음모아닌감?
>프카를 복용하는 수많은 탈모환자들만을 노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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