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검사 받기전에 알아두시면 좋을듯 해서 올립니다.
나도 간검사 받어봐야 마음이 편할듯.....
GOT와 GPT는 간세포 속에 있는 효소의 수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GPT는 간이 약간만 손상이 돼도 혈액속에 들어오기 때문에 검사수치가 당장 높아지므로 간의 손상여부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다.
GOT는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속에 있기 때문에 간세포가 상당히 손상된 후에야 수치가 올라간다.
GOT와 GPT 수치는 40 U/L 이하가 정상수치다. 그러나 정상인의 경우도 검사 전에 과음, 운동 등을 하면 간세포가 깨져 이 수치가 40을 넘는 수 있다.
빌리부빈은 피 속 헤모글로빈이 파괴됨으로 인해 생기는 황색의 색소다. 간질환이 있으면 빌리부빈이 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서 황달이 생기는 것이다. 총빌리부빈이 0.2~1.2mg/dl 일 때 정상이다.
감마 GT는 과음으로 인한 알코홀 간질환이 있을 때 증가한다. 정상인도 상습적으로 음주를 하면 감마 GT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정상인의 경우에는 금주를 하면 수치가 곧 떨어져 정상 수치가 된다. 정상 수치는 8~35 U/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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