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문제는 통증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최소화 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란 거죠....
전....탈모 10년차인데....아직도 통증이 있어여 ㅜ.ㅜ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두피 마사지는 해주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아직은 통증때문에 제대로 하기 힘들더라도 통증이 없어진후에라면,
>꼭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두피는 매우 강하다는 겁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강합니다.
>제말에 동감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죄송합니다, 큰 도움이 못 된거 같네요..-_-
>
>
>>그냥 사는데 너무 힘들다..
>>머리카락이 이렇게 크게 비중을 차지하게 될줄은 몰랐다.
>>제대하면 이제 돈벌면서 멋지게 살아볼려고 하는데 탈모라는 씨발놈이 찾아왓네..
>>프로스카1년동안 먹어도 효과 없고 지루성 피부염 약 6개월 먹어서 속 다버리고...
>>얼마나 속버렷음 한달만에 내시경 2번 했겟는가...
>>남들 지루성이면 머리카락이 간지럽다는데 난 간지러운건 개털도 없고 머리두피(뿌리인지 먼지)가 바늘로 콕콕 쑤시듯이 아프니까 남성형인지 지루성인지도 몰르겟고 의사들은 성의 없는 태도로 그냥 일관하고..씨발 놈들 지들도 머리가 아파봐야 사람심정을 알지..
>>요즘은 또 왜이리 피곤한지! 씨발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하고 하루눈뜨고 있는시간보다 감는 시간이 많네 혹시 갑상선이 이상이 있을까 싶어 (갑상선에 이상이 있어도 탈모가 일어남)피검사하니까 정상인데 한가지가 수치가 좀 낮다네..3달후에 다시 해보라네..뭐가 문제일까 간검사를 해봐야 하나?
>>머리빠지고 머리두피아퍼니까 머리까지 아픈것같고 거기다 무기력 피곤함 우울증 ...아씨발 정말 세상 좃같네........
>>차라리 그냥 머리나 빠지지 그럼 좀 나을텐데 ......2틀전 어머니와 함께 한방병원에 갔다...속는셈 치고 (지금 물에 빠져서 지푸라기도 잡아야 하는사람은 나니까.) 병원 원장왈 대학교수임
>>제 증상은 피부병이 아니고 화(스트레스)가 머리두피에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평소에 바늘공포증이 있는 나가 의사 믿고 10방정도 침맞았어요 정말 아프데요..겁나고.씨발 낼 또 맞아야 돼는데..아직까지 헌혈도 한번안한난데 머리카락땜시.....
>>약도 10일치가 15만원 돼는 한약도 짓고....아ㅏ~~ 또 속는거 아닌거 모르겟네.... 대학교수니까 설만 등쳐먹겟나 ? 만약 효과 없음 .........나중에 말할게요.
>>정말 하루하루가 힘드네.......두타인가 뭔가는 뭐하나 빨리 나오지 씨발놈들 후까시나 넣고 내놓진않고... 탈모는 그렇다치더라도 두피아픈거는 빨리 나앟음 좋겟다..
>>저랑 비슷한 분있음 리플달아주세요..
>>그냥 너무 힘들어어서 넔두리 였음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