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동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EBS 명의에 나왔던 심우영 탈모박사 교수님에게 1년 전에 검사를 받았었는데,
제 정수리를 보니, 그냥 일반적인 흔히 생기는 남성형 자연 탈모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자연적인 노화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그때는 피나계열 모나드정, 미녹시딜 7% 이렇게 받았습니다, 샴푸는 그곳에서 따로 정해주더군요, 근데 샴푸는 외주업체에서 떼오는것같아서, 성분도 화학성분도 의외로 많이 첨가되있기에, 집에 있는 유기농 샴푸로 쓰고,
모나드정과, 미녹시딜을 5개월에 걸쳐서 썼었습니다, 안먹는것, 안바르는것보다 느낌상 나을것같에서, 다시 올해 9월 초, 2주전에 다시 찾아뵈었습니다, 그곳에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7%를 처방받았는데, 프로페시아는 제 기준으로 너무 고가라 환불받고, (프로페시아 바로 경희대 병원 앞에 약국에서 8만7천원에 팔더군요, 제 동내 분당에서는 얼마에 파는지 물어봐야 되겠군요,, 아님 종로나,) 그래서 미녹시딜7%만 자기 전에 뿌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 프로페시아 대용으로 Shenmin DHT Blocker 드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근데 이것도 꽤나 비싸더군요,
2만7천원, 또 링크첨부해서 올리면 광고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대충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DHT 차단 해주는 쉔민 복용법이나, 공복인지, 식후 30분인지 찾아보니 여기는 안나오네요, 혹시 드시고 계시는분 있나요,? 제가 복용법을 잘못 알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것인지, 아니면 제 몸에 안맞아서 그러는건지,
저는 주로 영양제 및 유기농 및, 마음의 명상 및 자연치유를 웬만하면 실행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영양제나 보조식품도
장기간 섭취하면 간과 및 신장에 굉장히 안좋습니다, 먹다보면 돈도 많이 깨지구요, 저는 의약품의 부작용도 심하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머리카락 만큼은, 의약품을 투입해야 될정도로 믿기도 합니다. 특히 미녹시딜.
(혹시 또 미녹시딜만 써도 광고로 오해받나요?)
그리고 미녹시딜7% 사용한지 2주 되가는데, 처음 1주일간 머리 빠짐이 거의 5개~ 8개 수준이었다가,
어제, 오늘 아침은 15~ 18개씩 빠지네요, 이게 그 쉐딩 현상이라는 것인가요,? 뒤늦게 나오는 쉐딩 현상인지,
아니면 계절 변화에 따른 머리카락 탈락률인지 궁금하네요. (미녹시딜은 1주일에 3번 정수리에 조금 여러 군데에 걸쳐서 듬뿍듬뿍 많이 뿌리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을 50mm병으로 스프레이(뿌리는) 형식으로 받았는데, 이게 한달용인가요? 아니면 제가 작년처럼 5개월이나 6개월씩 마음대로 뿌려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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