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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랄같다 지겹다 지쳤다.....

  • 24년 전

  • 932
0
님... 전 22살입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저두 님이랑 비슷한 탈모입니다.

그리고 교회 유치부 교사를 하고있는데 아이들이 대머리빡빡이라고 놀립니다. 그래도 웃으면서(속으로는 졸라 열받죠.)넘깁니다.

탈모의 적은 술과 담배 기름기 음식 뿐만 아니라 자신감의 상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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