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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심정 이해합니다..

  • 24년 전

  • 822
0
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저두 지금 그러니깐요..

정말 거울앞에만 서면 왜 그리 초라해지는지....보는 사람마다 머리왜 그렇게 짧게 잘랐냐구....

난 머리 자른게 아닌데...머리가 점점 빠저서 그런건데...ㅠ.ㅠ

정말 사는게 고롭네요..젊디 젊은 나이에....

이성문제도 그렇구...여자 친구들 만나는걸 그렇게 좋았했었는데..이젠 제가 자꾸 피하게 되네요..

연락하고 싶은 맘도 없구........웬지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여주기가 싫네요..전에 알던 사람과도 거의

연락을 끊은 상태네요...그넘의 약은 언제 나올런지...맨날 말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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