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클 미녹시딜 5%사용중이었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발라보니 점점 가려워 지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좀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글이 있어서
참고 일주일 정도 더 발라봤지만 가려움이 심하면 심해졌지 가라앉는다는 느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끊고 2~3일정도 지나니 또 괜찮아 졌습니다.
아침, 저녁은 좀 무리었나 싶어 저녁에만 1mg씩 또 발라봤으나 2~3번째 바르는 순간부터 또 가려워 지더라구요.
(끊고 바르고를 한달정도 한 거 같습니다.)
아 미녹시딜은 나한텐 안 맞나보다 싶어서 포기하고 안 바르고 있었는데
어떤 분의 글을 보니 저랑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국내에서 만드는 마이녹실 멘톨을 바르고 그 현상이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국내에서 만드는 것은 머리를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가지 않아서
괜찮다는 글을 어디서 본 거 같긴합니다.
근데 마이녹실 메톨 제품가격이 좀 비싼편인걸로 알고 있어요.
(마이녹실 멘톨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그래서 알아보니 국내산 미녹시딜 제품도 여러 제품이 있었던데 그나마 저렴한게 2만원 중반정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국내산 제품은 머리 가려움이 좀 없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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