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야 8월에 보자..........
메일잘받았다......
어제 4차까지 갔더니 아주 죽겄다.....
>사실이라면 돈많아 좃컸네요.
>
>님은 중간이라고 하시는데...그건 당신네 레벨에서 겠죠.
>
>어디까지나 사실이라면...
>
>>정말 너무 하시네요
>>
>>말을 못하겠네요...
>>
>>저는 님들에게 어떻게 해결책 좀 얻을까 사실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
>>근데 오늘 와 리플을 보니 답변 해주다가는 맞아 죽겠읍니다.
>>
>>연대생님 ........ 저 연대생 맞구요..
>>
>>님들이 이렇게 리플을 다는데 누가 억을 줍니까..
>>
>>님들 제가 부럽다구요..
>>저는 님들이 부러워요..
>>공부 못해도 되고 머리신경써도 되고 그러나 전 안되요.
>>우리집 분위기가 그렇게 용납 못해요.
>>
>>님들 제가 부자라구요.
>>
>>지금 장난 하시는 거여요..
>>
>>예전에 제친구는요..
>>
>>게 명의로 된것 700억가량 된대요..
>>
>>그때 개 나의 겨우 22살이구요.
>>
>>개 집은 140억 짜리 살아요.
>>
>>경기고 친구데 지금은 안 만나요..
>>
>>저희집은 겨우 40억이예요.
>>
>>강남에서 우리는 중산층이예요
>>
>>저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아요..
>>
>>그리고 돈 이야기해서 위화감 조성 했다면 죄송하구요..
>>저희 포인트는 돈이 아니라 나의 인생의 좌절을 이야기 한건데...
>>왜 돈에 한을 품었나 ......... 돈만 따지고 그래요,..
>>
>>어쩌든 제가 원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구요..
>>
>>만약 저에게 나쁜일이 생기기 전에 같은 연대생 돈달라고 하신분 만나서
>>이야기 하고 돈 드릴 용의도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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