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글 올리네요.
그동안 정보 많이 받아 갔지만 정작 생활에 쪼기다보니 실행하긴 참 쉽지 않더군요.
28인데, 탈모를 느낀건 1년반전에.. 머리에 힘이 약해졌더라구요.
원래 엠자형이고요.
지금은 좀 많이 진행되어서.. 박찬호와 삐까삐까한것 같군요. 요근래 삭발한거보니.
샤샤랑도 비슷한가??
전 그냥 다른부분의 숯으로 드라이와 젤로 카바하고 다니는데.. 엠자라 기반이 없다보니..
좀 그렇군요...=_=
프카쓸까하지만 참 망설여지네영..
이마 양쪽 발모는 평가하지 않았다는거.... 약발 안 받는단 얘기 아닌가여..
쉐딩도 두렵지만.. 그후 복구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두렵슴다.
보통 약발이 잘 받을 조짐이라고들 하지만 어떤 분은 쉐딩이 일어나면 더 않좋은 경우라고도 하데
여..
일단 지금은 LC500 하루에 네알씩, 녹차 10잔이상, 비타민영양제 (집에있던
미국약인데 B가 많더군요) 1알씩, 검은콩과 검은깨 우유타서, 배고플때 계란 정도로 자연요법을 해볼
라는데요.
물론 담배와 술(별로 안먹지만..)도 끊어야 겠죠.
저의 지금판단이 옳은건지.. 식견높으신분 특히 조언바랍니다.
걍 자연요법으로 버텨보느냐... 아님 프카쓰면서 병행하냐..
정수리탈모라면 이런 고민도 안하겠죠.
고수분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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