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고민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모든 탈모인이 그렇겠지만 우리 20대들은 특히 심하죠
남들은 여자사귀고 머리에 염색하고 난리인데....
우리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머리 몇개 빠졌나 숫자세고 오늘은 얼마나 났나 머리보고...
참 불쌍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살아야지.....
우리가 할 건 지금 최대한 예방하고 나중에 좋은 약이 나오면 정상인으로 돌아가자는것......
그 대신 지금 남보다 열심히 살자는 거죠......
>저저번에 저의 이모께서 제 점을 보셨는데...
>제 인생에서 27이전까지는 고민과 어려움이 많다고 그랬다는군요...
>제 동생이 작년에 수능시험 볼때 이모께서 제것까지 점을 봐 오셨는데... 두 군데 모두 27~28까지는
>고민과 어려움이 많다고 했답니다.... 근데 그 이후에는 핀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학 입시등의 시험이나 이성문제보다 저를 괴롭혀온 탈모고민... 27살 경에 해결되면 좋겠습니다.ㅋㅋㅋ 앞으로 6~7년 남았네요... 6~7년 후라면 2009년경... 더 좋은 방법이 등장할 것도 같은데요... 좋은 방법이 짠 하고 등장해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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