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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탈모환자인건 잘알겟는데요....좀 ..

  • 24년 전

  • 850
0

님 참 흥미로운 분이네요..^^

첨에 돈자랑 글 쓰셨을때..저도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왠 할일없는 미친놈이 걍 끄적인건줄 알앗슴다..(죄송함다 솔직한 느낌이였슴다.)

근데..'너무하시네요.'글을 보니 진짜인것도 같고...탈모환자맞으신거 같긴하지만요..

하긴 자기가 너무 부자인 사람은..그냥 자기 일상애기..자기 주변의애기를

진실로 하는건데...주변사람들이 들어주기에는 역겹죠. 걸 왜 모르시나요?

이런걸 말로 설명해주니까 참 우끼네요..


엣날에 저 고딩때요..울반에 반장새끼인데 얼굴 존나 재수없게 생겨가지고

또 집안에 돈이 처남아 도는 놈이였는데...역겹게 쇠사슬 같이 생긴

금목걸이 하고 댕기는 그런 놈이였는데..

하루는 운동장에서 애들이랑 노는데..이사장 차...밴즈였나..

하여간 그게 지나가니까 하는말이.....

"어! 저기 울아빠차랑 똑같은차 지나가네.." 이러더군요..

그새끼 다들 손가락질하고 친구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뭔말하는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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