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7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8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9등 회원등급 K5021697337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님도 저와 비슷

  • 24년 전

  • 784
0
저의 경우 아버지도 모리숱이 적으시고 어머니는 더적으십니다.
외가쪽모든분들이 머리숱이 적던데.....
그리고 친가쪽도 대머리이셨던 분이 있군요...........


>대머리는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쪽 영향을 3배 이상 많이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부분의 사람이 탈모는 주로 아버지쪽에서 유전된다고 믿어온 것과는 상당히 다른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피부과학회에서는 '가족력과 탈모 위험'에 대한 '데이톤 연구'가 발표됐다.
>
>데이톤연구는 미국 오하이오 라이트주립대학 데이톤 의학부의 카메론첨리 교수팀이 다국적 제약회사인 MSD의 후원으로 18~49세 남성 254명을 대상으로 2년 간 부계와 모계의 조부모까지 탈모 가족력을 조사해 탈모와 가족력의 상관관계를 밝힌 것.
>
>연구결과 아버지가 탈모인 경우 아들이 남성형 탈모증에 걸릴 위험률은 탈모 가족력이 없는 사람에 비해 2.1배 높았다.
>
>반면 드물지만 어머니가 탈모증을 겪는 경우 아들이 탈모가 될 확률은 7.5배에 달해 아버지쪽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또 친조부가 탈모일 경우 탈모 위험률이 1.5배인 반면 외조부가 탈모일 때는 1.7배로 더 높았다.
>
>부계와 모계 양쪽 모두 탈모가 있을 경우는 위험성이 7.9배 높았다.
>
>이 결과는 여성보다 남성이 많이 걸리는 질환에 여성이 감염됐을 경우 여성쪽 친척이 남성쪽 친척보다 감염 확률이 훨씬 높다는 '카터효과'와도 일치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
>이와 함께 탈모 가족력이 없는 남성이 30대가 됐을 때 탈모증이 나타날 확률은 22%였으며 외할아버지만 탈모인 남성은 32%, 아버지가 탈모인 남성은 42%에 달했다.
>
>특히 아버지와 외할아버지가 모두 탈모인 경우는 탈모 확률이 58%에달했다.
>
>
><파리 = 김백남 기자>
>----------------------------
>저는 아버지도 머리가 없으시고 어머니도 숯이 적으신편이라 어쩔수 없네요.
>
>대머리 위험성이 7.9배라.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