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시골길을 드라이브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가 마음을 편한게 해주더군요.........
한 3시간정도 드라이브하고 분식집에 밥먹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르바이트생 2명이 쑥덕쑥덕...........
내용은 제 대머리 되겠다.............. T.T
모자를 안쓰고 나갔거든요
이런 XX 저것들이 누굴 약올리나.....
제가 보기엔 지나가는 남자들은 별로 신경안쓰는거 같은데 여자들이 말이 많더군요....
제 나이가 24살이라서 그런지........ 같은 또래라서 말하는거겠죠
제 나이가 30대라면 대학생알바생이 신경쓰겄습니까....
아무튼 오랜만에 머리에 대해 하루종일 생각안하는 하루였습니다.
이 세상은 머리숱만 많으면 살만한 세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머리숱때문에 강박감에 시달리는게 너무 힘들군요..........
프카를 먹으서 그런지 좀만 움직여도 피곤해요
오늘은 미녹바르고 일찍 자야 겠어요.......
여러분도 시골길로 드라이브를 가던지 시골로 여행을 1박2일 정도 갔다오세요
마음이 편해집니다......
사람많은 해수욕장도 좋지만 우리 탈모인에겐 너무도 힘들죠.....
혹시 저와함께 여행가실 분 계신가요 1박2일이나 2박3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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