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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실수를 해 버렸네요 ㅡㅡ;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 24년 전

  • 1,125
0
전 어제 동사무소에 등본을 떼러 갔드랬지요..

한사람이 먼저 뭔가 하고 있었기에 그 사람을 기다렸지요. 앞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동사무소 여 직원

분이 머리숯이 없더라고요.. 쩝! 속으로 여자분이 넘 부실하군.. 이러고 있었습니다.

드뎌 제 차례가 왔습니다.

직원 :" 뭐하러 오셨어요?"

나 : " 머리숯 떼러요" (등본 떼러왓는데 ㅠ.ㅠ)

직원 : " -_-;;"

나 : 헉;;; (내가 뭐라고 한거야 )

그말 하고 나서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왜 하필 머리숯을 떼러 동사무소에 갔는지 ㅠ.ㅠ

그 여성분에게 넘 미안하고 내가 왜 그랬을까..

역시 요즘 너무 잡생각이 많군요.. 잊고 살려고 해도 잊을수 없는게 있죠..
그냥 지워 버렷으면 하는데 원하는건 안 지워지는 더욱더 선명해 지기만 하는 쩝..
에헤라 디야.... 저 미쳐 갑니다. 요즘. 제 정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막 살고 싶진 않습니다. 가끔은 보고 싶은 사람도 보고 . 가고 싶은곳도 가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오래 토록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진심으로 님들 행복 해지길 바랍니다.
불행이란 자신이 만들어 가는거 같아요.. 에초부터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같은 여건이라도 자신은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은 언제나 불행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드시..
생각하기에 따라 우리의 삶에 변화가 올꺼 같습니다...
세상에 중심은 나다~~.. 나를 중심으로 모든게 돌아 간다고 생각합시다.
에헤라 디야.. 술묵고 몇자 적어 봅니다.. 저 안 취했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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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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