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괴로워서 많이 마셨습니다.
머리 윽시로 아프네요,,,그래도 정신력으로 글쓰고 있습니다.
제 마음을 털어놓을곳은 죽마고우도 아니고 대다모군요^^
털어놓을곳이 있어 다행이군요
저 이제껏 5명 사겼습니다.
첨에 2명 사귈때 머리 괘안아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헤어진거고요.
세번째 부터 문제가 생겼죠,,,
군대에서 세번째 여친 사겼는데 제대하자 마자 꺠졌습니다. 차였죠...
이유인즉
오락하고 있는데 여친이 제 윗머리 첨 본 모양입니다.
씨팔 다음날 바로 너희집 대머리 집안 이지? 하고 연락 없습니다.
네번째 여친
오빠 머리숯이 별로 없네 하하 그러케 말하더군요
오빠 그래도 뒷머리 만 안빠지고 앞머리부터 빠지는 건 괘안아~~
씨발 사귀는중 윗머리만 더 빠졌습니다.
그리고 우연중에 우리 아버지 만나게 되버리고 길가다가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5번째 여자친구 어떠케 사귀기는 잘 사귀죠 하하
머리 숯 이 별로 없네 혹시 집에 대머리 있나?????
있다고 했죠,,,고민하더니
괜찬아 돈 벌어서 꼭 심어~~~~~~~~~~~~~~~~
제길 탈모가 심으면 다 되는지 아나 봅니다.
티격태격 비오는날 같이 맞자고 하는데 제가 머리 빠져서 안된다고 했덤니
싸우 고 끝났습니다.
이제[ 정말 절망이네요,,,,,머리는 점점 더 빠지고
이제 절망인 상태~~결혼도 남일 같고
착한 여자분들은 남아있는것인지~~~~~~~~~~~~~~~~
다들 저처럼 말고 좋은 분들 만나시기 바랍니다.
오늘 술도 먹고 이 밤 너무 외롭네요,,,쓸쓸합니다.
김광석이 밤에 흘리는 눈물은 희망이라고 했는데
이 눈물이 희망일지.............................................
답답하네요...
하하 술먹고 하소연해봤습니다.
머리 팍팍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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