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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미녹시딜 양 조절

  • 8년 전

  • 2,240
4
약과 미녹 5개월차... 이제서야 미녹 부작용이 온 1인입니다. 지난 번에도 글을 올렸죠. 피부트러블은 그렇다 치고 졸음과 멍함.

그래서 아침에 바르는 건 중단했다가 오늘 교회 가기 전에 양을 반으로 줄여봤어요. 1미리씩 썻는데 0.5미리 정도로.

역시나... 한 십분? 이십분 정도 되니.. 조금씩 오더군요. 그래도 한 한시간 반 정도 지나니 가시네요.
다음엔 양을 조금 더 줄이고, 나가기 전에 시간을 좀 더 두고 나가야겠어요. 아주 옅게 바르면 0.3 정도로도 정수리랑 엠자는 가능할 것 같아요.

이번 연휴 지나고부터는 구리 복합체도 추가할 생각이에요. 뭐 가격도 별로 안나가고 사용법도 간단하니 향이 있는 화장수와 배합해 사용해 봐야겠어요. 이건 나중에 사용하고 후기 남길게요. 뭔가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요.

미녹을 꽤 사용했는데도 부작용이 있으신 분은 양을 조절해 보세요. 물론 심한 부작용과 무효과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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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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