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1년8개월 미녹 1년차입니다 치료른하면서
올해6월즈음에는 탈모량은 많았어도
어느정도 빽빽해졌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8월부터 조금씩 비어보이는것 같은 느낌을 받고
m자가 갈라지는 부분이 넓어지는것같아서 다니는 병원에 말했더니 머리 감을때 얼마나 빠지는지 정확하게 체크하라는 말에
목욕탕에 구멍을 막고 (물을 많이 쓰는편이라) 체크를 해봤습니다....
그냥 대야에 쓸때는 대충 체크를해서 70~100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직접 손으로 집어서 센 굵은머리카락만 90가닥 정도나머지는 굵고 짧거나 얇은 머리카락들은 밑바닥에 붙어있다보니 집어올리기 힘들어서 어립잡아 세어보니 30가닥정도
총 120가닥정도 떨어지더군요
머리길이는 매우 긴편이라 이전보다 정수리쪽이 많이 덮여보이는편이긴한데
볼륨감이 줄어드는것과 동시에 만져봐도 숱이 좀 적어졌습니다...
평소에도 이정도로 털려왔다는 얘긴데 이정도면 약으로 커버가 안된다고 봐야되나요.,..? 머리 만져보면 새로 까끌까끌한 머리가 올라오고있긴한데....
두타계열로 바꿔야하는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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