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오빤 참 머리 숱도 많네...

  • 24년 전

  • 2,120
0
요새 저랑 아주 가깝게 지내는 여자동생이 잇슴다.

서로 자연스레 스킨쉽도 하는 사이인데...요새 같이 밥먹으러 가거나

벤치에 앉아잇으면..서로 애기하다가 ..자꾸 제얼굴을 뜯어봅니다.

오빤 턱선이 참 이쁘다...

오빠는 속눈썹이 되게 길구나..

오빠는 왜 염색안해?

그러면서 제 머리 보면서...손으로 훔치더니..참 머리숱도 많네..

이러는 겁니다..

순간 놀라서 .....머리 만지는거 젤 싫어하거든요..아시죠? 누가 머리 만질때 그 소스라침..

화들짝 놀랬지만..걍 얼버무리면서 넘어갔는데..애가 날 놀리나? 이런생각이 들었슴다.


제가 분명 지금 숱이 많은건 아니거든요..근데 제가 워낙 눈썹이 숱검댕이고

머리를 내리고 댕기고 또 머리가 워낙 굵고 뻣치는 스탈이라 그래보이나 봅니다.

불행중 다행이네요..참말로..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아서 서글픕니다..

근데 나보고 숱많다고해서 이 여자가 좋아집니다..^^

이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