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대체 언제가 되야 머리숱 걱정안할수있을까요

  • 8년 전

  • 1,527
15
아니 사람 뇌도 열었다 닫고 심장도 꺼냈다가 넣고 눈도 이식하고 정자기증 난자기증으로 관계없이도

아기도 태어나는 세상에 머리털 하나 나게 하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아니 쉽다는건 아니지만 위에 하는거보단 쉽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ㅠㅠ

그냥 풀자라듯이 검은색 풀같은거라도 머리에 심어주면 자라면 다듬어주고 그런식으로라도 뭐좀 해주면

좋겟어요.. 진짜 취업도 됬고 외모도 나름 만족하고 다 좋은데 머리털 이 머리털하나가 인생자체를

우울하게 만들어버리니 진짜... 하...

음모론처럼 탈모시장이 워낙 커졌고 대머리놈들 돈이나 오지게 빨어먹자는 식으로 완치제나 혹은 방법

만들어놓고도 지들끼리 공개안하는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 완치제 하나먹고 다 머리 풍성해버리면

지금 헤어토닉 탈모약 미녹 그리고 탈모샴푸....(진짜나쁜놈들) 한무당 처방전 주면서 만원씩 받아먹는

피부과들 다 망해서 그런걸까요... 세계적으로도 탈모시장이 워낙 크다보니ㅠㅠ

제발 머리카락좀 어떻게 해결좀 해주면 좋겟어요... 있는거라도 딱 멈춰서 유지되면서 굵어지던가

서서히 얇아지고 빠지는건 마찬가지니 시한부 인생사는 기분은 어쩔수가없네요 하루하루 절망이 깊어지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