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re] 이렇게 정말 살아야하나.,,,,

  • 24년 전

  • 744
0
전...님과 동갑입니다. 전 작년 가을부터 탈모시작됬구요... 그때 짜증나서 삭발했습니다. 2미리로...ㅡㅡ;;; 엠자머리인데 삭발하면 정말 볼만하죠.... 그때 당시 저의 유일한 친구는 모자였습니다...ㅡㅡ;;

음... 님과 저와 현상은 비슷하군요... 전 삭발하구나서 머리 좀 기른다음에 다시 단정하게 머리 자르고.... 그런데 머리가 거의 생머리에서 곱슬로 바뀌더군요...(탈모자대부분이 머릿결이 변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머리스타일 유지하기가 벅차서 한 3일전에 스포츠 (거의 1센티)로 잘랐습니다.

정수리가 훤하긴 하지만 내가 아무렇지 않게 다니면 주위 사람들도 아무렇지 않게 보는거 같아요.

님 탈모의 최대 적은 자신감의 상실입니다. 꼭 자신감을 찾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피부과를 가서 진찰받으시고 프페나 프카를 드세요...

프카는 여기 사이트 벼룩시장에서 광고 올리시면 금방 구입하실수있구요. 65000원입니다.

프페는 프카보다 비쌉니다....(ㅡㅡ;; 전 프카 3일 복용...지금복용중...)

그리고...미녹은 잘 모르겠는데.... 바르면 좋겠죠?? (전 바르다 말다 합니다. )

또... 채질개선이 참 중요합니다. (운동 必 , 음식 가리지 않기 , 밥잘먹기, 하루 8시간 꼭자기 등등)

그리고 샴푸도 따로 쓰세요 전 막쓰지만 앞으로 바꿀예정입니다. 탈모전용은 좀 비쌉니다.ㅡㅡ;;;

그 이상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암튼 님 반갑네요...(ㅡㅡ;;; 욕인지 .... ^^)

처음 저도 탈모됬을때 님과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대책없이 새월이 흘러서..그 새월이 참 아깝네요... 님은 저같은 쇼하지 마시구 언능 약 드세요... 그래야 장가도 가고...

피부과는 꼭좀 가보세요 잘 알아보셔서....ㅡㅡ;;

탈모전용피부과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