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국영수
  • 3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hsw8688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Awwxcfrf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K4896419528

아..허망한 2000년도에 대한 기대여...

  • 23년 전

  • 1,227
0
[ 난치병 정복 전망 ]
2000년 : 유전자치료 및 면역요법 병행으로 암치료
2002년 : 비만치료제 상품화
2006년 : 대머리 유전자치료법 개발
2011년 : 돌연변이 유전자 조기발견으로 암치료
2014년 : 암과 에이즈 정복
2015년 : 모든 질병의 원인 규명
2017년 : 노화원인규명 및 수명연장법 개발
2018년 : 알레르기환자 완치
2020년 : 대부분의 만성질환 예방
2021년 : 끊어진 중추신경 연결가능
2023년 : 장기의 특성을 지닌 인공세포생산 실용화
2030년 : 거의 모든 인공대체물 개발 및 이식수술 본격화
* 자료 :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제프리 피셔의 "미래과학", 일본 과기청 "미래예측기술"

1999년도에..대다모에 올라 왔던 글입니다..
암에..대해선 모르겠구요..비만치료제 상품화는 맞긴하네요..제니칼인가..
그런데 그건..이미 97년도에 개발됐다고 하고..
최근들어 세계적으로 탈모에 대한 유전자치료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라든지 소식이 확 줄어 든 걸로 봐서는 음..이거두 어려운것 같기도 하군요..
하기야 치료법이 개발되서 안정성검사도 거치고 하는데 걸리는 시간따지면 아무리 빨리 잡아도 2010
년..
아 탈모와의 전쟁..전 이제 시작했는데..참 끝이 보이지는 않는군요..
하기사 의사들이 끓어진 척수도 붙이는 기술의 계발을 시작했다는데 어떻게 보면 빨리 올수도 있겠군요..
음..제발...부탁이니 위의 예언들이 맞아들어가라..ㅠ.ㅠ..
ㅡ.ㅡ...그때까지는 미국이 강대국으로 계속되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겠군요..
쩝..ㅡ.ㅡ..
희망을 가져보잔 얘기에서 2021년으로 예언된 중추신경연결에 관한 희망적인 기사 올려봅니다..
------------------------------------------------------------------------------------------------------------------------------------------------
건강]척추마비 획기적 치료법 개발


척추신경을 재생시킬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돼첫 임상실험이 하반신 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호주에서 시작되었다.


이 신기술은 환자의 코에 있는 후외피(嗅外皮)세포를 채취해 대량으로 배양한다음 환자의 손상된 척추신경 부위에 주입하는 것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프린세스 알렉산드리아 병원에서 하반신 마비 환자에게 8시간에 걸쳐 모두 1천400만개의후외피세포가 주입되었다고 개리 에번스 병원장이 11일 밝혔다.


후외피세포는 코 내막을 뇌와 연결시켜 후각을 일으키는 신경세포로 다른 부위의 신경세포와는 달리 평생 재생된다. 척수의 신경섬유는 한번 끊어지면 재생되지않기 때문에 척추 골절 환자는 평생 불구로 지낼 수 밖에 없다.






후외피세포는 브리즈번에 있는 그리피스대학 연구팀과 기타 세계의 여러 연구소에서 동물실험을 통해 척추신경을 재생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척수를 자른 쥐들에 이 세포를 주입하자 몇주 후 마비된 다리를 움직일 수 있었다.


그러나 하반신 마비 환자에게 직접 자신의 후외피세포를 주입하는 임상실험이시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상실험시 가장 큰 문제는 환자 한 사람에게서 채취할 수 있는 후외피세포 양이 척수의 손상부위를 재생시키기에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그리피스대학의 앨런 매케이-심 박사는 국소마취 상태에서 환자로부터 채취한후외피세포를 시험관에서 대량 배양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했다.


개리 원장은 첫 임상실험 환자는 척수의 6-7개 부위가 신경이 절단되어 있었으며 이 부위들에 직접 후외피세포가 주입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이식된 세포가 절단된 신경을 다시 연결시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리 원장은 앞으로 3명의 환자를 더 선발해 같은 임상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며환자들의 신원은 비밀에 부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프린세스 알렉산드리아 병원 척추부상 치료실장 팀 제러티 박사는 이번임상실험의 주목적은 이 새로운 치료법이 안전한지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그러한 목적의 예비 임상실험인 만큼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