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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제서야 가입하고 글 올려보네요~

  • 8년 전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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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외가쪽이 탈모이긴 해도 크게 별 신경 안쓰고 살았었는데, 재작년에 안전모를 쓰고 일하는 현장직으로 일을 하고있던시기에, 항상 땀을 흘리고 그랬더니 한 두달째? 부터 급속도로 털리더라구요...

그제서야 나도 탈모가 왔다는 현실때문에 매일매일이 우울의 연속이였습니다ㅜ

그때부터 바로 피부과달려가서 미노페시아 처방받고 지금 까지 복용한지가 벌써 2년차가 되가네요

초반에 쉐딩현상때문에 더 암울할뻔했는데, 그래도 고비를 잘넘겨서 지금은 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이마는 원래 넓어서 헤어라인을 교정할겸 해서 모발이식도 시기봐서 생각중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힘든시기 넘기셔서 꼭 득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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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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