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취직한지 이제 20일째입니다
여기 들어오니 여사원이 몇명 보이는군요 맘에 드는 제스타일두있구
근데 같이 일하는 선배죠 나이가 같아서 편하게 얘기를 합니다
그 선배가 먼저 여자얘기를 하더군요 이제 나이두 많구 여자 칭구는 없구
찍어둔 여자가 있는데...2명이람니다.
그2명 신상 조사를 다 했더라구요 애인은 없구 나이는 얼마구...
근데 그칭구가 맘에 드는 여직원을 찍으라나요
그래서 저두 여친두 없구 속으로는 잘됐다 했죠
저는 그렇게 대머리처럼 안보이는데...이제 정수리서 부터 휜하게 되기 직전 (형광등 앞에서는
가름마 사이에서 빛이 나면서 머리속이 거의 다보이죠...슬퍼요...)빨리 여친을 사귀어야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넘 급한 맘이죠...
그래서 제 스타일로 한명 찍었는데 지금까지 그여직원이랑은 말 두어마디 했나...
빨리 한번 만나자구 해보구싶은데....결정이 안나네요
참고로 저는 여기를 이번달 내로 관둘 생각입니다 근데 그여자를 계속 보니깐 짝사랑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확 주말에 영화한편 때리자구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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