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하하..이런일도 있었네요...

  • 24년 전

  • 1,441
0
안녕하세요..시대의 소망입니다..
요즘 다크호스의 Bong2님...정말 좋은 자료와 글 읽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아!! 글고 카르마님..요...밑에 글 가발 맞추고 여자 소개팅 받아서 가발이라고 말했던
이가 바로 접니다....^^..저도 그떄 후회했지만 지금은 후회없네요...^^...

아..본론으로 넘어가서....제가 오늘 간검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GIA의 검은 옷을 입고 갔었습니다..물론 모자쓰고요....
그래서 피검사 받을려고 검사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복도를 지나가던 한 간호사가 저의 옷을 보고...하는 말...
" 기아 야구 팬인가 보죠...." 하는 거였습니다....
저로써는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정말 암당하더군요.....
그리고 그 간호사분이 사라질떄...저 그떄..무지 웃었답니다..

^^,,...웃지 않을려고 해도 ...웃음이 나오더군요...아..간검사는 정상치라 하더군요..
아...잠재적 님....요즘 직장생활이 재미있으시군요....저도 좋네요...
저도 빨리 다시 취업하고싶어도 할 일이 있어서 좀 미루어야 겠네요...
정말 모든 님들 머리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시대의 소망이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