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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하..이런일도 있었네요...

  • 24년 전

  • 864
0
저의 글이 좋은 자료가 됐다니 기쁘군요
저의 유일한 안식처가 대다모입니다.
매일들어와서 자료도 얻고 글도 남기고....
답글을 남겨드려야 또 문의를 할것같아서...
그래야 대다모가 활성화될꺼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 다른 탈모사이트보다 대다모가 활발한 활동을 보이더군요
아무튼 머리야 나라...... 수리수리 마수리



>안녕하세요..시대의 소망입니다..
>요즘 다크호스의 Bong2님...정말 좋은 자료와 글 읽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아!! 글고 카르마님..요...밑에 글 가발 맞추고 여자 소개팅 받아서 가발이라고 말했던
>이가 바로 접니다....^^..저도 그떄 후회했지만 지금은 후회없네요...^^...
>
>아..본론으로 넘어가서....제가 오늘 간검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GIA의 검은 옷을 입고 갔었습니다..물론 모자쓰고요....
>그래서 피검사 받을려고 검사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복도를 지나가던 한 간호사가 저의 옷을 보고...하는 말...
>" 기아 야구 팬인가 보죠...." 하는 거였습니다....
>저로써는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정말 암당하더군요.....
>그리고 그 간호사분이 사라질떄...저 그떄..무지 웃었답니다..
>
>^^,,...웃지 않을려고 해도 ...웃음이 나오더군요...아..간검사는 정상치라 하더군요..
>아...잠재적 님....요즘 직장생활이 재미있으시군요....저도 좋네요...
>저도 빨리 다시 취업하고싶어도 할 일이 있어서 좀 미루어야 겠네요...
>정말 모든 님들 머리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시대의 소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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