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을만큼 저도 기억이 좋지 않은 사람입니다..
근데 왜 탈모계에서 그 교수 얘기가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언론 PR활동은 탁월한가부죠?
>제가 지금은 30살입니다.. 그런데 제가 회사다닐때 지금으로부터 5년전 용산에 가면 경희대부속병원이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잡지책비슷한걸 보니 그 교수님이 나왔더라구욤..
>그래서 찾아갔죠.. 가보니 대기하는곳에 사람덜이 많더군요...
>일단 그 교수님한테 한 몇달 치료받았죠...
>근데 젠장.... 특진으로 상담하는데도 상담시간 몇분도 안됨 ㅡㅡ (내 생각에 한 1분정도 ㅡㅡ)
>처음이나 그 다음이나 잔뜩 쫄아서 상담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머기 일케 불친절한지, 또 내가 분명히 아버지쪽에 탈모증상이 있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어머니한테 탈모가 있었다고 내가 말을 잘못했었다고 하면서 얼마나 닥달을 하든지, 과연 의사인지 의문이 들 정도라구염..가면 머 별거 없습니다.
>일반병원 하는거랑 똑같이 합니다.. 가면 아버지,어머니 즉 가족중에 탈모증상이 있는지 묻고,
>머리한번 보고, 미녹이랑 프페 처방하면 끝입니다.. 아..아니다 한가지 더 머리 사진찍습니다..
>젠장 머리업는것도 쪽팔린데 몇명의 레지던트,인턴이라고 하나 한 대여섯명이 머리 처다보면서
>사진찍어대고 (물론 사진은 한명이 찍지만) 얼마나 쩍팔리던지,,
>그땐 대다모 싸이트도 몰랐으니까 미녹인지 프페인지 몰랐지만서두, 약에 대한 효능도 설명안해주고,
>걍 처방전 하나 적어주고 끝 ,...
>근데 그렇게 불친절하고 사람 무시하고, 또 얼마나 인상을 쓰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머 환자의 어려움을 이해할려고 머리를 깍았다고 하는거보니 참 웃음이 나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진료받고 느꼈던 느낌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생각은 다르지 몰르겠지만서두... 머 그때 처방이나 지금처방이나 거의 동일한거 같습니다...
>그 교수가 치료완치가 4천명이라는건 말두 안되는거 같습니다... 어는 병원을 가나 다 똑같거든요.
>그냥 제가 짐 다니는 피부과 선생님이 훨씬 상담두 잘해주시고 얼마나 친절한지,, 글구 간호사들두 친절하고,,, 걍 제 생각인데 꽤 유명하다는 개인병원을 찾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강남에 잇는 y병원은 안가봐서 몰겠지만서욤...
>아 맞다 가격도 5년전에 한번갈때마다 진료비 만원정도인가 잘 기억이 ㅡㅡ 특진이라 ㅡㅡ
>빼고 약 가격만 7만원이 넘었던 걸로 생각되네염... 그리고 2주마다 한번씩 오라는데 2주마다
>7만원이상이면 한달이면 20만원이 넘네여 ㅡㅡ 머가 일케 비싸 덴장 ㅡㅡ 효과는 하나 없구 ㅡㅡ
>또 그교수 아침에 바께 진료안하던 생각이 오후엔 학교를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나가더군요..
>것두 월, 화 아침에만 진료하더군요,,,, 글케 환자 생각한다면 일주일에 아침에만 두번 상담한다는게 말이 되요? ㅡㅡ 것두 특진비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참 나도 그땐 어린마음에 특진이면 좋은줄 알았더니 덴장 돈만 아까버 ㅡㅡ)
>금 머리 대박나세요 .. 난 복권 대박 당첨되는거보다 머리 대박 당첨되는걸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나저나 오늘도 머리때문에 하루를 시작하고 열받고 에혀.... 걍 진짜 미치고 싶다
>
>
>
>
>
>>정말 치료한 사람이 4,000명이 되나요.
>>그럼 그 병원에 가면 탈모가 다 치료 되나요.
>>누가 그러는데 병원비는 엄청 비싸다도 하던데...
>>근데 대다모엔 그 병원에서 치료되었다는 사용후기가 하나도 없네요.
>>좀 올려주세요.
>>진짜 병원을 여러군데 다녀도 치료가 어렵다는 얘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요.
>>그리고 교수께서 미장원에서 머리깍는 것을 보니 삭발은 아니것 같은데
>>왜 삭발이라고 하는지요
>>예전에 어떤 의사분은 자기의 목과 팔에 모발을 이식해서 tv에 나오고
>>이번엔 삭발을 해서 나오고 다음엔 어떤분이 또 기사에 나올지 모르겠네요.
>>좀 쓸쓸한 마음도 드네요.
>>무조건 좋게만 생각이 들진 않네요.
>>그 친하다는 가까이 있는 친구들도 남의 탈모를 이해 못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니 고맙네요.
>>제생각엔 주머니 가벼운 우리어린 학생들을 위해 병원비나 좀
>>저렴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4,000명을 치료한 이병원에 비싸지만 가봐야 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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