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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전에 저보고...

  • 24년 전

  • 746
0
예전에 저보고 친구들이 너 바보아니니 할저도로..
아무 생각(고민)없이 살았습니다.
하지만...이 놈의 탈모가 시작되면서...
세상에 모든고통 고민 저 혼자 다 지고 사는것 같습니다.
전 요즘 잠도 못 잡니다.
전에는 잠에 찌들어 살았는데
요즘 일단 아침에 눈만 떴다하면 감을줄을 모럼니다
머리 머리 머리에 신경이 곤두서죠...
뭐 이렇게 하루를 열고...또 머리에 고민을..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워째 탈모란것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군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하지만 머리고민만큼 하겠습니까
>전 머리고민생긴후 우울증에 강박관념까지 겪는거 같습니다...
>그전에 그나마 고민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나는군요....
>여유롭게 살았던거 같아요....
>
>
>>머리고민 해결 되면 또 다른 고민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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