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저는 28세 신참입니다.. ㅜㅠ
친.외가 할 것 없이, 청'장년 때부터 머리가 벗겨지신 아버지를 비롯해 삼촌 분들이 많아서,
어릴적 부터 나도 모발이 빠질거라 생각은 하고 있엇지만,
요즘들어 심해진 듯하여 지난주 피부과가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처방 받았습니다.
처음 의사선생님께서 아보다트 처방해주신다했지만,제가 미리 인터넷으로 아보다트가 약이 더 독하다고들 하시기에 일단 프로페시아부터 처방.복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미녹시딜부터 시범삼아 도포해보고자 약은 아직까지 복용하진 않았고, 미녹시딜 5%만 자기전 뿌리고 있는데,
모발이 쉐딩현상인지 몰라도 전보다 너무 많이 빠지네요..
겁이나서 더 도포하진 못하겠고, 프로페시아부터 복용해 봐야할런지요..
아직 취준생인지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하나 궁금한점은, 의사선생님께서 아보다트가 프로페시아보다는 독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작용은 프로페시아가 더 확률이 높다고 하시는데 그런건가요?? 약 처방에 급급해서 병원에서 제대루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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