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머니 분들 탈모있으신분 많습니다.
그래서 파마하는경우가 많죠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머리숱적으거 티가나죠
저의 어머니도 머리숱이 적으십니다.
한움큼씩 빠지는 머리를 보며 한숨쉬시지만 내색안하죠
제가 이모양이니.....
어머니에게 녹차린스라도 추천해 보세요
아니면 녹차라도 많이 드시도록 해보시길...
우리집은 보리차 대신 녹차를 먹습니다. 저때문이지만 다들 좋아지겠죠
>지금 방금 우연히 어머니의 머리를 보게됐는데 이상하게 탈모증이 상당히 경미하셧는데 오늘은 앞머리 바로 코앞까지 갑자기 팍 탈모부분이 넓어지셧네요...저 너무 놀랬습니다...왜그렇치? 남자들도 격기 힘든 탈모증!! 참 여자로서 너무나 큰고통인걸 저 알기에...정말 너무 하단 생각이듭니다....남자들이야 그렇타쳐도 정말 여자들 너무 힘들겁니다...아~~정말 불상하신 우리 어머니 속으로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실까 아침에 머리감기도 무지 두려우실껀데...정말 꼭 대머리치료제가 나왓으면 좋겟습니다...저기요 근데 혹시 여성탈모도 유전에 남성홀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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