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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전적인 M자 탈모입니다.

  • 8년 전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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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신체건강한 남성입니다.

학창시절(고등학교)때까지는 머리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안썼습니다. 반삭하거나 스포츠머리하거나 그랬었는데

탈모일거라고 생각을 1도 안했죠...

20살때 사진을 봐도 머리가 꽤 있어서 그런생각을 안했는데

22살에 군대 입대를 하고 군생활을 하는 중에 후임이나 선임들이

M자라고 놀려서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그때 당시에는 다 짧은머리라 제가 M자라고 생각을 못했죠...

전역하고 머리를 기르니까 앞머리를 일자로 내리고 싶어도

가운데만 길고 양옆은 짧은 그런 현상이 되더군요..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친구가 소개시켜준 서울에 탈모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이랑 상담을 했었는데 말을 했었는데 그냥 모발이식말고는

약먹는게 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작용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그런 부작용정도는 참아야 머리를 얻을수 있다고 해서 약을 처방받고

3개월정도 복용했습니다.그런데 약을 먹고나서 기억력이 좀 없어지는 것 같고

더 피곤 해지는거 같아서 약을 끊었는데 그 느낌이 끊어서도 똑같아서

어제부터 다시 복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약 복용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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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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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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