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여름에 두피관리 잘 합시다 ..피지 많이 안 덮히게...

  • 24년 전

  •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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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모근 죽으면....두타든 모든 끝이니....
모근 죽지 않게...잘...........

지는...이제...프페 12개월 째 다 되어가는데...
머리 정말 정수리 다 보이고 앞 머리...아나운서 임성훔 처럼...꼬실꼬실..팔랑팔랑 날라다녔다가..
지금은...머리가...중딩 때 처럼...그래도..좀...굵게 섰습니다...

근데...아무래도...저도...탈모가 20대초 부터..일찍 시작된지라..
앞머리쪽은...좀....모근이 이미 죽었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그래서...전체적으로...머리가 프로페시아로 인해...많이 대포 굵어졌지만..
앞 머리 발모는 안되서...지금은...탈모를 멈추어논 상태니...이 상태에서...미녹으로..
발모를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좀 귀찮지만...누구말 대로..끈기 있게 발라봐야죠...

근데....정말....dht영향으로....가늘어져서....꼬실꼬실 휘어진 머리 카락...
미용적으로 정말...보기 그렇죠...저두...바로 얼마전 까지 이 머리 였지만...미용적으론 정말...xxx
아나운서 임성훈 아시져? 키 작고....마르고...목소리만..좀...멋지게 내는...
그 분 머리 카락을 보면....나두 얼마전 까지 그런 머리였지만...정말 미용적으로 보기 안좋더군요...
가늘가늘 꼬실꼬실....붕 띄워서........

저는 지금 약 빨 얻었다고....가는 머리 그렇게 예기 한다고...재수없게 보지 말아주세여...

암튼...프페 효과 못 보신분들..두타는 2중으로 막아준다나 어짼다나 하니...그거에 한 번 기대를 더 해보죠,......

제가 이 전에..
난 머리 완전히 대머리 되면...머리 절대 안 심고 그냥 밀고 살겠다고 하니..
어떤분은..."니가 안 심나 봐라"라던지...아니면.....자신감이 있어 그런거냐며 하셨는데..
자신감이 있어서...머릴 절대 안 심고 싶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외모에 더....예민하고 민감해 하기에..
의사의 손길 과 방향에 따라 심어지는 머린 차라리 싫다는 뜻이었죠..
지금도 그래요...전...머린 심고 싶지 않네여..
그래도..지금 최대한...제 자연스러운 머릴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특별한 노력은 아니구..
프페 정확한 시간에 먹구...머리에 기름기가 많이 껴서..하루에 두 번 정도 감구..미녹 바르고..
그게 다에여..특별히..검정콩을 먹는다던지..누거처럼 녹찻물에 머릴 감고 녹차 물 처럼
마신다던지...그런건 안하구여)

미용실 아줌머니가 그래여........완전히 딴 사람 됐다고...
그래도 전 앞머리가 좀 더 내려왔으면 해서..만족을 못해여..
암튼..머리가 뻗뻗하게...많이 굵어졌어여..
이 전엔...왼쪽으로 머리가 많이 파여져 올라가서..
가름마를 왼쪽에서..오른쪽으로 넘겨야 하는데..왼쪽 파진부분과 또 가늘어진 머리땜에 머리가 븅신 같이
눌려서..
반대방향으로 가름마를 탔어여...그런데..
반대방향으로 가늘어진 머리 가름마 타면 어떤지 아세여?
머리가..자기의 원래의 방향으로 돌아가려는 작용의 힘으로 머리가 더 꼬실꼬실...휘어지고 또 머리틈도...더 훤하고....
암튼 지금은...다시 원래의 방향으로 가름마 타게 될 수 있게 됐어여..
원래의 자연스런 가름마 방향으로 타게 되니 역시...낫네여..
머리가 다 굵어진 탓이네여..

요즘엔...앞머리에 미녹을 바르는데..
프페로 정지시켜논 상태라서 그런지...머리가 그렇게 빠지진 않네여...
프페먹든 초기엔...왜...바늘 끝 모양같이 생긴 그런머리는 ...다 빠져 나가더라고여...

암튼...머리 뻗뻗하게 많이 나시길 바라고..머리에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저두...프페 소식 못 접햇을 때...그냥..대머린 어쩔수 없는가보다 하고 지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게...포기하고 지낸건 절대 아니랍니다..
오히려..대부분의 여러분들 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피부과 찾아 다녔어요..중학생때,고딩때..그리고 고등 졸업하고..20살 되서도..
하지만 대머린 어쩔 수 없단 말만 듣고...그 이후론..어쩔 수 없는가 보다 하고..
체념하고 살았죠..
그러다 아주 우연히...작년 이 쯤에...프페를 알게 되어...많은 회복을 거두었습니다...
지금 많은 회복을 거두었으면서도...좀 더..빨리 프페를 접하지 못한 걸...아주....안타깝게 느껴요..
그럼...앞머리...모근도 죽지 않았을텐데 하고요...
이런 마음이...너무...욕심이 많은 거 아니냐 생각 들지도 모르지만..
자기머리..다시 갖고 싶어 하는 것이..욕심이란 생각은 안 들고요...

사진방에...25되신 분이..벌써 훌러덩 다 벗겨지신 것을 보니...만족을 하고..
머리에 집착해서..중요한 다른 부분들을 잃지 않았음 하네여..

한가지 더 말하자면..
머리 훌러덩 다 볏겨져도..그걸 가리고 창피해하는 모습이...더 보기 안좋지..
아예 다 벗겨졌어도...그 사람의 당당한 모습을 보면...금방...그 사람의 머리 부분은...
눈에 안 들어오게 되는 거 같아여..



암튼 머리 많이 나시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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