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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얘기] 본격적으로 탈모 치료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8년 전

  • 1,017
4
저는 20살때 약간의 곱슬머리로 스트레스를 받던차에 스트레이트 파마를 하기로 결심을 하고 미용실을 찿던중
학생의 신분이다 보니 동네 미용실의 저렴한 가격에 스트레이트 파마를 한다는 광고를 보고 찿아간 미용실에서
스트레이트 파마를 한 다음날 부터 머리를 감기 시작하면 머리가 심각하게 빠지는 것이였습니다.
그때는 일시적이겠지 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고 기다렸지만 머리에서의 약품 냄새는 없어지질 않고
계속해서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용실에 가서 따지기도 했지만 왜 저만 그렇냐는 말에 어쩔수 없이 돌아와 대학병원에 까지 갔지만 병원에서도
한달뒤에 경과를 보자는식의 처방을 2번 정도 하니 결국 군대를 가야할 시기가 와서 별다른 치료도 하지 못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탈모관리를 하는곳에도 다녀봤지만 한번 관리에 약 10만원 정도의 비용은 적지 않아
돈이 모일때마다 몇년에 한번씩 6개월 정도로 관리만 받아왔고 받을때는 약간의 모발의 굵기가 좋아져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현재나이 36세. 이때까지 탈모에 좋다는 헤어토닉 정도만 사용하면서 특별한관리 없이 지내왔지만 이제는
스스로 머리카락을 볼때마다 더이상 관리를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들어 프로페시아 및 미녹시딜등의 제품을 사용해 탈모를 지연시키고 돈이 모이면 모발이식까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다모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정확한 치료로 더이상 탈모로 고민을 하지 않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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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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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