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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1년 후
>>내 머리 상태
>>제 탈모 진행 속도를 표현 하자면
>>" 좀먹는다" 이 말이 가장 적절하네요
>>시나브로가 순 우리 말로 조금씩 천천히란 말인가요?
>>그럼 시나브로란 말도 적절하군요
>>탈모진행 속도는 정말로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탈모속도가 빠르신 분들은 "나도 너처럼 진행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고 하시겠지만"
>>탈모에 속도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중요한건 머리가 빠지고 그에 대한 확실한 대처 방안이 없다는 것이죠!
>>하루 빨리 획기적인 발모제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머리가 확 나는게 아니라
>>탈모가 내 모발을 좀먹듯이 발모제가 탈모란 놈을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좀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그런 바이러스 같은 것은 없나요
>>미생물학 전공하신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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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눈치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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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별 쓸데 없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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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느니 차라리 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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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가 그렇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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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는 않겠지만..
>
>그렇게 남 눈치 보느니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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