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라는 아뒤로 40억이 어쩌구 떠들던 미친넘 요새는 않보이네여...
그냥 지나가다 함 들려 봤는데 갑자기 미친넘 생각이 나서...그 미친넘 얼굴 함 봤으면 좋겠는데...
저는 현제 탈모 초반?(자가진단..)인 넘인데여 이곳에서 프카도 알게되서 다음달이면 1년째 복용하구 있는 넘입니다 뭐 그다지 큰 효과는 없지만...일단 저는 더빠지기 전에 이식하려구여...
물론 이식해두 이식부위 위쪽으로 탈모가 진행되겠지만 그래도 젊었을때 한방에 쇼부를 볼라구 합니당^^ 나주에 나이 더 먹으면야 약이 나오건,,치료법이 나오건 뭐가 나와도 나오겠지요 일단 젊었을때 옮겨심어서 잠시나마 자신감을 얻구 싶습니다시간이 지날 수록 스타일링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길어지구,,,, 스탈두 않나오구,,,
근디 저는 아직 병원을 한번두 않 가봤는데 병원가면 도움이 많이 될까여? 병원에서는 어떤치료가 있나? 암튼 쪽팔리지만 월요일날은 병원 함 가보려구여...근데 그냥 큰 대학 병원가면 되는거 맞죠?
암튼 답답해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어제는 여친이랑 예기하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나 아무래두 나중에 대머리 될것 같다"했더니 여친이 그러더군여 "대머리되면 귀여울것 같다구" 참내~~속두 모르구~~
지금 진행되어가는 상탤 볼때 제 나이가 올 24살이니까 머리심으면 앞으로 결혼 할 시기는 27으루잡구 있습니다 3년뒤에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갑자기 고등학교때 제가 약올리던 친구넘이 생각이 나는군여 그넘은 머리가 엄청 뿌글뿌글한데 심한 꼽슬이라서여 언제는 제가 수업시간에 연필을 던졌는데(바로 뒷자리에서)연필이 머리에 그대로꼬치더군여....그래서 그때는 머리 숱 많고 꼽슬인 그넘을 디게 약올리면서 "휴~난 꼽슬 아닌게 첨만 다행이다 했는디...^^ 에궁,,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여 금연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여? ...
아무튼 여러분 힘 내시구여...하루빨리 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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