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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4살 청춘에게 해답을 주세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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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머리가 얇다는 소리는 들었으나 크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대학교 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근 5년간 종류를 바뀌가며 약을 복용해왔네요. 중간에 군대도 다녀오고 학생이라 돈도 없어서 먹다 안먹다 했었던 것 같습니다.

23살 군 전역 후 머리를 기르자 입대 전보다 줄어든 머리숱에 약을 꾸준히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나드정을 꾸준히 복용했으나(근 1년) 효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보다트 계열인 다모다트로 바꾼 지 6개월이 다 되가네요.

그런데 몇 달 간 머리가 엄~청 빠집니다. 진짜 머리 감을때마다 100개는 기본으로 빠지는 것 같네요. 학생이라 약값이 부담되어 약을 먹는데 효과가 없으면 아예 안 먹는게 속편할까요? 약을 먹어도 더 빠집니다. 정수리랑 이마 다

약을 먹어도 아예 효과를 보지 못한 선배님들 계셨다면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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