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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민의 나날은 끝이없군여..

  • 24년 전

  • 837
0
안냥하세요...
탈모 문제라....
저도 점 일찍 빠진 편인데....
답은 없지요....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지여....
무자게 힘들지만...
어짜것 씁니까....
힘내세용...
&^^
>안냐세여..
>저는 나이는 22이고..
>가발을 쓰고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원래 탈모가 일찍 진행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부터..
>도저히 머리를 내놓고 다니기가 힘들어 가발을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남들눈을 의식 안할정도라..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지더군여..
>대학교 친한 친구들에게도 가발을 썼다는 말을 하지도 못하고..
>특히미팅이나 소개팅에서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나도...
>쉽게 접근하기가 막막하더군여..
>속이고 사귄다고 해도..
>어떻게 말할것이며..
>또 가발이라고 말을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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