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새끼...
마더뻑커다.....
>현재 두려움님......
>
>오늘 심심해 들르다가 우연히 띠어서 말하는데요;.
>
>님들이 이렇게 저한테 공격을 하는데 누가 글을 올리고
>모임이라도 가지고 싶어도 누가 합니까..
>
>전 솔직하게 이야기 한것인데 ...
>
>그렇겠죠..
>
>님들이 생각하기에 전 상류층이구요..
>제 집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층 단독 주택에 삽니다.
>
>가정부에게 말하죠
>
>매일 여자 친구 데리고 온다고 하지만 내사진 보셨죠
>
>머리가 없어지니 자신감이 없읍니다.
>
>
>님들과 친구가 되고 싶읍니다.
>
>나의 옛 친구들은 거의가 나보다 생활 수준이 더 굉장합니다.
>
>초 상류층이라 할까요..
>
>지금은 안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된후 못만나게 되었읍니다
>
>다른 생활을 하는 사람인것 처럼 보일 것을 모르고
>내 친구의 환경만 생각하고 이야기 한 제가 잘못입니다.
>
>하지만 님 제가 수백억을 가져도 뭐 합니까...
>
>사람은 자기 생활에 만족을 해야 되는데....전 그게 안되요..
>
>그래요.. 저 님들이 보기에 제가 월 2천만원 정도 월급 받으니
>더 복 터졌다.
>
>그래 너네 아버지 수백억의 재산가니 너 백만장자 아니냐..하고 말하겠죠..
>
>하지만 님들 돈이 전부 아닙니다.
>
>전 옛날의 내 모습이 그립습니다.
>
>내 머리의 찰랑하던 나의 모습....
>
>죽을 지도 모르지만 내 모습을 약간 공개합니다.
>
>예전에 정말 잘나가던 나의 모습...
>
>맞읍니다.
>
>돈에 미친 여자는 많겠죠..
>
>하지만 전 나와 어울리는 여자를 찾읍니다.
>
>톱텔렌트나 중견 회사 회장님 딸을 찾읍니다.
>
>혹시 아는 여성분 있으면 소개 시켜 주세요
>
>제사진 공개합니다.
>
>혹시 여성분 마음있으면 리플과 메일 남겨줘요..
>
>리플 부탁합니다.
>
>연대에 다니며 그런 여자애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이렇게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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