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많은 정상인의 그것과는 비교가 안되죠 당연히~~
>걍 보통사람중 약간 숱적은 사람이 머리를 빡빡 밀었을때의 모습이라고 해야 하겠죠..
>물론 저도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한지는 약 7개월 정도 된거 같구요..
>나올머리는 다 나온거 같고, 계속 3~4일에 한번씩 밀어주고 있습니다.
>안밀어주면 가발이 뜨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렇다고 머리를 길자니 바란스를 맟춰서 짧게
>깎아야 하는데..그럼 회사에서 이상하게 볼것이고..
>이래저래..걍 가발을 쓰고 있습니다.
>뭐 친구들이나 아는 애들 만날때는 가발 벗고 만나구요.
>
>아래분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불신감이라는 것 땜에
>헤어지는 결정을 내리고 그랬을거 같네요~ 생각해보니까...
>
>안녕히 계세요.
님..
이식수술을 하셧다 하셨는데..
그렇게...어렵게...뒷머리 떼어서...이식한 머리...잘 간직하시지..
왜 가발을 쓰시고 다니시나여.....지금은 ..가발을 쓸 정도의 머린 아니고...정상인의 머리 정도 되신다면서?
근데 왜 가발을 쓰시져?
괜실히....모근죽게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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