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부작용이 와 끊은 1인입니다. 안서는게 이리 무서울 줄... 오늘 피나 상담 받고 왔어요.
결론은? 먹어봐야 안다!!ㅋㅋㅋ
확률이나 정도가 줄어들까 싶어 문의한 것이었는데, 돌아오는 답은.. 음... 현답이기도 하고... 사실 기전이 비슷하니 의사 입장에선소 확답이란 걸 못하겠죠.
우선 너무 식겁도 했고, 병원 1층에 있는 약국은 1미리 피나는 취급을 안해 대학병원 중심으로 약값 좀 수소문 해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부작용도 완전 회복하구요.
일단 두손 놓고있을 수 만은 없어 트레티노인이라도 받오볼까 싶어 연고와 농도를 낮출 바세린 사왔어요. 약사쌤이 연고 타입에 따라 다르지만 정제수 등은 ㄴㄴ하고 바세린으로 줄이라고 하시네요.
엘크라넬은 주문했는데 직구라 겁나 늦을 것 같은데
발송두 늦어질 것 같다고...
아, 베타시테스테롤도 부작용 회복하고 먹어야겠어요. 우선은.
참... 이래저래 편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날아가 마음만 복잡합니다. 게다가 완전히 결론이 난 것도 아니라 찝찝하기까지.
행운을 빌어주세요ㅠ 아직은 풍성한 축이지만 지켜야죠. 뭔가 나올 때까지.
여러분의 발모에도 효과가 있길!!
경과 일지는 꾸준히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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