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프페 1년차 후기?(+최근 두달)

  • 8년 전

  • 1,514
4
20170810.jpg

<20170810>

20170902.jpg

<20170902>

20170922.jpg

<20170922>

20171012.jpg

<20171012>

예전부터 머리가 얇고 숱이 적었고 가족력이(아빠큰아빠할아버지 전부 탈모) 어마어마한걸 알고 있었던 상태에서
16년쯤부터 M자가 심해진걸 확인했고 부랴부랴 프로페시아 복용시작했어요

부작용: 운이 좋다고해야하는지 조금의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효과 : 처음 시작은 꿈을 갖고 자라나라머리머리를 시전했으나 사실 진전은 잘 모르겠고 그냥 현상유지정도의 효과는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전에는 안세워봐서 모르겠지만 약 복용후 머리감을 때 30~40개 정도 떨어집니다


계속 신경안쓰고 약만 먹다가 최근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고 모발이식을 하기위해선 현상유지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두달전부터 진행상황을 찍어봤어여. 봐도 잘 긴가민가하네요.

질문 - 만약 억제가 안되는 느낌이 있다면 아보로 갈아 타야할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