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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퍼킹 탈모와 대다모

  • 8년 전

  • 887
2
제 아버지는 탈모 마지막 단계의 극심한 탈모인이십니다.
제 친척들은 약간의 탈모 혹은 풍성인데 유독 저희 아버지만 그렇네요.
아니나 다를까... 저도 20살 되기 전부터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위화감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본격 싸움에 나선게 군대 이후입니다.
밀어보니까 확실하더라구요.
열심히 알아보니 먹는약 바르는 약 두 가지 방법밖에는 없고,
이 두 가지도 속도저하 수준이더라구요.
물론 그거라도 절실하니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모발이식 프로모션 상품을 보고 절개식 수술을 한번 했지요.
헤어라인 수술이 아닌 전반적으로 채우는 식으로 수술했구요.
그러한 일이 지난지 몇 년이 지났네요.
약은 계속 먹고 있고 약도 밤에는 바르고 있지요.
수술이 잘 된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넓은 범위라)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약은 속도는 늦춘것 같으나 확실히 착실히 탈모는 진행되구요.
그래서 전 머리할 대 왁스 흑채 스프레이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이 흑채때문에 여름에는 할 게 없네요...
물도 못들어가고.
그래서 문신 모발 이식 등등 알아보다 정보의 보고 대다모를 찾게 되었네요.
수많은 횐님들의 자료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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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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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