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년 전 어떤 분으로 부터 배운 평범한 방법 입니다.
당시 속이 훤히 드려다 보일 정도로 숱이 급격히 적어져서
미녹시딜을 발라보았지만 큰 효과는 보지 못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분 말 대로 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다른 점을 느꼈고
이후 2년여를 되도록 지키면서 이후 탈모량이 현격히 줄어들었습니다.
1. 우선 빗질을 가볍게 그러나 매일 꾸준히 해 보십시오. 물론 회수도 정해서 두피를 맛사지
하듯이 골고루 빗어 주어야 합니다. 그 전에는 미녹시딜을 발라도 그저 물 바르는 느낌
뿐 이었는데 빗질을 시작한 후 일주일이 지나면서 부터, 미녹시딜을 바르면 온 머리가
화끈화끈함이 느껴지더군요. 또한 빗질을 한후 머리를 감으면 그 개운함이 한층 더 하며
가을이나 겨울이 되어 기후가 건조해져 비듬이 생겨도 무난히 제거가 될수 있습니다.
(간격이 넓고 끝이 모나지 않게 둥근 빗을 사용해야 합니다)
2.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머리를 감고 난후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완전히 풀어 행궈주시고
대충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 제거한 후 30분~1시간 정도 지난 후 다시 물로 깨끗이 행궈
주십시오. 그 분 말에 의하면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예로부터 어부들에게서 대머리를 발견
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머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물론 과학적으로 입증 할 수없는 민방이기는
하지만 소금기가 무슨 작용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설사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머리를 더 빠지게 하지는 안으니 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3. 연수기를 마련하여 부드러운 물로 머리를 감는것도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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