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나도 인정하기 싫습니다.....ㅜ.ㅜ

  • 24년 전

  • 945
0
저는 얼굴이 잘생긴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외모에 무지하게 신경쓰고 자신있는 편이었는데요...
어릴때는 머리 염색도 하고 파마도 하고 떠블커트 에 암튼 외모에 상당히
신경쓰던내가 탈모가 시작되고 부터는 정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정도 입니다..
성격도 많이 변한것 같구요...외향적인 성격에서 내성적인 성격으로
모든일에 적극적이었는데 소극적으로
가장 많이 변한건 사람들 만나는걸좋아하고 사람 많은곳만 골라다니던 내가
사람만나는걸 싫어하게 되고 사람 많은곳은 피하고 특히 여자 만나는걸
제일꺼려 합니다...
내주위엔 항상 여자들이 있었는데 탈모가 시작된후부터 여자들을 자연스럽게
멀리 하게 돼더군여...만나자는연락도 핑계대고 피하게 돼면서 이젠
제주위에 여자가 없습니다...미치겠네요...정말
나도 인정하기 싫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