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일반잡담] 원망하면 안되는데요

  • 8년 전

  • 942
4
너무 이른나이에 탈모의 세계에 들어서고보니 원망이 되네요( 아.. 아부지....)
아버지가 한세대는 건너 뛴다는 말을 믿고 믿었건만 군제대후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
하..20대 초반에 탈모라니.. 매일 모자와 한몸이 되고 친구들이 매일 모자쓰는 모습에 의문을 갖는것도
모든게 스트레스네요 공부에 취업준비에 탈모 스트레스까지
당장 모발이식이라도 해야지 했는데.. 모든것엔 기다림이 필요한거 같네요
할수있는한 최대한 막아보고 안되면 이식술을 해야겠지요..
일단 약을 시작하려는데 효과가 좀 있었음좋겠네요 포기하는 부분이 있더라도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