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몸이 몹시 안좋아졌을때 그것을 인지했을때부터 탈모가 시작됐던거같아요. 탈모라는게 나이가 듬에따라 점점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게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오는현상이기때문에, 제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탈모가 일찍시작한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무렵 속도안좋고 항상 설사를 자주했고, 비듬량도 많아지고 머리는 지끈지끈아프고 가슴이 답답한증상과함께 체력이 많이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지금 2년이지난 결과 꾸준히 줄넘기운동과 근력운동으로 체력을 바로잡았고, 프로페시아계열약품은 브레인포그 증상이 두려워 복용하지않고 두피 혈류를 도와줄수있는 미녹시딜만 꾸준히 발랐습니다. 군대에 가있는 동안이였기때문에 영양섭취도 거르지않고 대부분 남기지않았기때문에 어느정도 좋았구요 운동꾸준히 하다보니 몸이 점점 좋아지고 소화도잘되고 머리카락의굵기와 갯수가 많아지는걸 눈에띄게 경험했습니다. 저처럼 어린나이에 탈모가오신분들은 자기몸상태가 어떤지, 탈모가 오게된게 언제쯤인지, 무엇이 나의몸을 상하게하였는가, 내 체력은 지금 어느정도인가 정도를 잘 파악하셔서 몸도건강히, 그리고 발모와 탈모치료도 함께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줄요약.
1.탈모온 시기에 몸 다른곳들도 안좋아진상태.
2.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으로 매일 체력강화와 편식하지않음.
3.몸건강해지고 탈모도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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