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고민이겠수다,,,늙어 보여서,,,,ㅡㅡ;
>전 정상인 입니다..이곧에 오게 된이유는 어쩌다 기냥 들어오게 돼었죠....
>니들 글 호기심있게 전부 읽어 보았습니다.
>님들은 그래도 한때 여자랑도 사겨보고 잼있게사겼겠죠. 훗..
>전 21살인데 고3까지 맨날듣던말~ "야 머리좀 감고다녀라'
>제가 곱슬이라 꼭 머리안감은것 같게 보입니다..
>근데 전 중1때부터 고3때까지 머리 하루에 한번씩 감거든요..
>엄청난 스트레스......
>친구들은 맨날 머리좀감고다녀..이러지 난 맨날감는다고 하지..
>한때 울아빠원망했죠..왜곱슬인아부지인가.......
>하두 친구들이 그러니깐 머리를 몇개월동안안감은 미친짓두 해보고...
>지금은 어떻게 스탈내보지만요................
>님들도 탈모로 고생하시겠만 탈모아니였다면 머 스트레스받을일없었겠습니까?
>다 인생사 그런겁니다.....님들중에 미용실에서 결혼하셨어요 란 들어봤다던데 저랑같은나이중에..
>저도 새볔시장에서 냉커피타먹을라고 냉커피타줄라고 하는데 아줌마가 결혼은했어?란말도 들어본놈입니다...그게 다 인생이죠 그니깐 다 운명이다 생각하시고 저도 님들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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